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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읽기

무지개 곶의 찻집

by 파리삼이 2024.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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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작가의 책,,

하 일본작가들 특유의 엄청나게 딥한 마음을 계속 신경 쓰이게 하는게 첫 장부터 너무나 불편함이 느껴진다

(밝은 책 좋아함)

 

집에 책장에 있던 책도 읽는 중인데

책의 첫 장을 읽고,, 흠

갖다 버릴까 생각함..^^

 

꼭 이렇게 슬픈 내용을 덤덤히 괜찮은척 위로하는 척 써야하는가...ㅠㅠ

 

 

아주 다행인건 두번째 장 부터는 그래도 읽을만 했단것이다.

첫번째 장에서 나에게 불편함을 가득 준 내용 뿐이라 기분이 너무 안 좋았으나

나름 위트있게 풀어가려고 한 .........

뭐랄까..

정말 전형적인 일본 작가의 소설 ㅠㅠ 아 이제 일본 작가 책은 안 읽을 생각이다.

 

 

근데 그래서 뭐가 무지개 그림이 불가능하단건진 끝까지 안 나옴..ㅠ 

내가 이해한게 맞나?ㅋㅋㅋㅋㅋㅋ

 

 

너무나 끼워넣기한 내용들만 아니면

에스코의 마음가짐 및 조언들은 너무나 맘에 들었다. 

 

 

이, 바~~~~~~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빠가야로~!!

 

 

무지개를 만날 수 없었을까.??

그녀가 좀 더 행복한 삶을 살 수도 있지 않았을까ㅠㅠ

계속 어느정도의 슬픔 속에 살아야 그녀는 행복했던게 아닐까

 

달 선물은 로맨틱한걸까?,, 그냥,,ㅋㅋㅋㅋㅋㅋ뭐랄까 돈ㅈㄹ같다고 생각한 현실 사람;;ㅠ

 

 

아침놀이 얼마나 이쁘게요

새벽수영을 다녀보시면 매일 봐요(?)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라고 말하지만

별로 안 행복한 내용의 소설

 

으아아

대체 어디서 위로를 받는다는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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