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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차가운 손 몇 권 안남은 안 읽은 한강 작가님의 책 거의 다 완파 중! 일단.. 완독 실패 확률이 0에 수렴한다.. 표지가 참 내용스럽다 ㅋㅋ 꽁꼼땅꼼바로 검색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에서 이렇게 헤지고 사람들이 많이 읽은 느낌이 나는 책은무조건 성공한다. 어려운 책이었지만, 항상 흡입력있어서 읽게 된다. 그리고 끝까지 궁금해서 완독..ㅎㅎ 남은 책이 있으면 또 읽어야지 !!! 2026. 1. 16.
달의 바다 정한아 작가의 책이라 빌려 봤다. 읽었던 문체나 그 작가의 생각이 괜찮다면 다 챙겨보는데,음...몇 개를 보니 이제 이 작가는 어떤 부분을 좋아하는지 알것 같긴 하다.ㅋㅋ 느낌이 매우 다 비슷비슷.. 짧고 작은 책이라 금방 읽었다.내용은 특이한데, 궁금함이 계속 남는 소설이었다. 이게 바로 줄거리..ㅋㅋㅋ딱 저 내용인데 , 계속 내용이 반신반의 함..(..?)ㅋㅋ 2025. 12. 31.
살려 마땅한 사람들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매우 재밌게 봐서 살려 마땅한 사람들을 발견하고 기뻤는데 죽여 마땅한 사람들은 흡입력 있게 금방봤는데...ㅜ살려 마땅한 사람들은......음썩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중간중간 지루하고 뭔가 좀... 읽기 힘들었다.역시 시리즈는 1편만...후속작은 아닌데 그래도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본다면 좀 안맞을 수도. 번역은 괜찮은 편 2025. 12. 31.
스트리트 페인터 오랜만에 읽은 만화책내가 좋아하는 수신지 작가님!! 한 컷을 그려도 그 묘한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만화책그림체는 깔끔하니 귀여운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추천추천 2025. 12. 31.
영수와 0수 김영탁 장편소설, 곰탕을 재밌게 봐서 희망도서 신청까지 해서 봄..! 개똥철학ㅋㅋ근데 꼭 mz 스러운 캐릭터를 넣고...뭐랄까 저런단어를 꼭 쓰는 작가님이 mz같음...약간 잘 된 밥에 굵은 소금 뿌리는 느낌..ㅠ 곰탕도 그렇지만영수와 0수도.,..매우매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SF 소설이다. 재밌었으나 특유의 mz체를 읽기가 거북해서 갑자기 읽기 힘들어짐..곰탕에서도 주인공 한명이 매우 mz스러웠는데,ㅜㅜ영수에서도...ㅠ..... 한 작가의 책은 두 권 이상 읽어보고도 맘에들면 다 읽게 되는데 대부분 두 권째에서 단점이 확 눈에 더 띄는 것 같다. 어쨌든 재밌는 편 2025. 12. 31.
새의 선물 도서관에서 보니 두툼하고 무거운 책이길래,,밀리로만 봤는데 ㅋㅋ 가지고 다니던 책 읽던 사이사이에 읽느라고 천년 걸려서 읽음! 화자가 어린아이인데, 어른인듯 쓴 독특한 내용이라 재밌었다. 생각을 많이하게 되던 책누가 나를 엿보면서 쓴 듯 이사람 저사람 모두에게 이입하면서 보게 되는 재밌는 책이었다. 읽다가 잠시 멈추고 다른 책을 보다가 봐도 전~혀 헷갈리지 않을 정도로 몰입이 잘 되는 책이었다.읽다보면 금새 회사, 읽다보면 금새 집이었다.ㅋㅋ밀리로 보면 두꺼운 책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꽤나 내용이 많은 두꺼운 소설인것 같긴 하다....ㅋㅋ 어쨋든 추천! 2025.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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