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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읽기

달의 바다

by 파리삼이 2025.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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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아 작가의 책이라 빌려 봤다.

 

읽었던 문체나 그 작가의 생각이 괜찮다면 다 챙겨보는데,

음...

몇 개를 보니 이제 이 작가는 어떤 부분을 좋아하는지 알것 같긴 하다.ㅋㅋ

 

느낌이 매우 다 비슷비슷..

 

짧고 작은 책이라 금방 읽었다.

내용은 특이한데, 궁금함이 계속 남는 소설이었다.

 

 

이게 바로 줄거리..

ㅋㅋㅋ

딱 저 내용인데 , 계속 내용이 반신반의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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