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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보니 두툼하고 무거운 책이길래,,
밀리로만 봤는데 ㅋㅋ 가지고 다니던 책 읽던 사이사이에 읽느라고 천년 걸려서 읽음!
화자가 어린아이인데, 어른인듯 쓴 독특한 내용이라 재밌었다.







생각을 많이하게 되던 책
누가 나를 엿보면서 쓴 듯 이사람 저사람 모두에게 이입하면서 보게 되는 재밌는 책이었다.
읽다가 잠시 멈추고 다른 책을 보다가 봐도 전~혀 헷갈리지 않을 정도로 몰입이 잘 되는 책이었다.
읽다보면 금새 회사, 읽다보면 금새 집이었다.ㅋㅋ
밀리로 보면 두꺼운 책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꽤나 내용이 많은 두꺼운 소설인것 같긴 하다....ㅋㅋ
어쨋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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