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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읽기

술과 바닐라

by 파리삼이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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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이방인 정한아 작가의 다른 작품!

술과 바닐라

이 책으로 선택한 이유

도서관에서 정한아 저자를 검색해서 나온 유일한 책..ㅋㅋㅋㅋㅋ;;

다른 책 왜 없는데요ㅠ

 

 

책 제목 때문에 [음식] 섹션에 들어있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제목으로 분류하는건가용..

 

단편 소설집이었다.

개인적으론 단편 소설을 좋아하지 않으나, 장편 소설로 또 읽고 싶은 작가님의 책인 경우 단편도 봄..

물론 단편인줄 알고도 빌려오는 경우는 잘 없음^^

걍 장편이겠거니 하고 빌려왔는데 단편이라 걍 읽음..............ㅠ

단편 소설 시렁....ㅠ

장편 잘 쓰는 작가님들 제발 장편만 써줘용..ㅠ

 

 

불편한 감정이 계속 이어지는 참새 잡기..

그래도 볼 만했기에 끝까지 다 보긴 함....

 

* 일단, 단편 소설은 전체적으로 불편한 감정을 짧게 긁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느냐는 작가의 역량이 매우 차이가 난다..

읽고나서 토할것 같이 기분 더러운 책들이 가끔 있어서 단편 소설을 안 읽는다..

그런 경우는 완독을 못하기에...

이 책은 완독했음을 밝힘...ㅎ

 

 

요즘 밀리에서 한참 보고 있는 책도 이런 느낌인데,

할머니와 나, 는 엄마와 나, 가 되긴 어려운.....

 

 

결혼한 여자의 삶..

ㅠㅠ

 

저게 다라고 단정짓지는 말자

소설은 소설일뿐~~! 

특히 단편 소설은 아픈 곳만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사라져서 .........

다음엔 장편봐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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