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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1 후기는 썼었는데,,
곰탕 2는 왜 안썼지...,,,,? ㅋㅋ
곰탕은 하도 기억에 남긴 해서(잔인하기도 하지만 흥미 진진하긴 했다...)
3개월 뒤에 써도 엊그제 본 책처럼 머릿속에 각인되어있음 ㅠㅠ
그리고 내용 자체가 꽤 긴 편이라, 읽으면서 캐릭터들을 머릿속에 아주 디테일하게 그려버렸다..
영화화가 된다면...(물론 안볼 듯 하지만,,ㅋㅋ) 내 머릿속의 캐릭터들로 만들어주세요..(?)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두껍기도 하고 읽다가 힘들어서 그냥 나중엔 밀리로 봄..ㅋㅋ

밀리에서는 1,2로 나눠있지 않다.
그래서 한권으로 표시되어있는데 읽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아무래도 그냥 봐도 두툼한 장편소설 두 권이므로!

그래도 살아봐야겠지요,?
김영탁..
내가 아는 영탁은 트로트 가수 영탁과 야구선수 성영탁 뿐이었는데..(..?)
하도 재밌게 본 터라 (도파민!!!!!!!!!!) 김영탁 작가(감독)님의 추가 작을 검색했었는데,
7월엔 없었는데 10월 말인 지금은 또 새로운 책을 쓰셨구나!!!!오오..
SF 소설 안좋아하는 편인데 궁금하다

곰탕은 정말 복잡 미묘했고
뭐 내용이 사실 남한테 말할 수가 없다
남편이랑 장거리 여행가다가 ㅋㅋㅋㅋㅋ줄거리 설명해주는데 한시간 걸림^^.. (??)
남편은 걍 안 들은듯.. (...)ㅋㅋ
어쨋든, 두껍고 두껍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은 책!
그리고 매우 잔인하다,,,ㅎ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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