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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의 네번의 노크 이후
또 읽고 싶은 작가님으로 ~~ 혹시나 해서 밀리의 서재 검색해보니 나온 책
메이드 인 라이브러리
표지가 왜 저렇지?라고 생각했는데
네번의 노크와 매우~~~~~매우매우 다른 책이었다.
같은 작가일거란 생각이 1도 안드는,, 내용에 놀랐고, 문체나 느낌이 너무 달라서 약간 내 취향에서 벗어남..ㅎ;;;
네번의 노크는 매우 흥미진진한 느낌이었다면
메이드 인 라이브러리는 청량~~~~~~~~~ 한 성장 소설 (성장 소설, 성장 영화 이런거 안 봄)
한 작가가 이렇게 다른 책을 쓸 수 있다니..!!
메이드 인 라이브러리는 쫌 긴 느낌이었다..
중간에 사건이 일어나는 건 ,,, 뭐랄까 왜 넣은지 모르겠음(...)ㅋㅋ
그래도 완독 성공,,

엄청 좋아하는 스타일의 소설책이 아님에도
맘에 드는 문장들이 매우 많았다,,!


내가 종이책을 좋아하는 이유
덮었는데 딱 뒷장이 보임...!
재밌게 읽은 책은 마지막 뒷장이 계속 여운에 남는다.(그래서 재밌게 읽은 책들은 대부분 뒷장도 찍음)
그리고 난 뒷장을 먼저 잘 안본다..(..?!)ㅋㅋㅋㅋㅋㅋ
다 읽거나 재미가 없을때 봄(??!)
그래도 너무 공감가던 문장,,👍

이 작가님은 애를 키워보셨나...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애를 안키워봤을리 없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할 내용이 가득하다
나도 내 딸이랑 [더 라이브러리] 가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량한 느낌의 이런 소설책을 읽어본지가 오래라,,
어쨋든 색다르게 가볍고 신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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