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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속이 갑갑해지는 책이었다
ㅜㅜ
내가 매우매우 싫어하는 화법이고 제일 싫어하는 내용들로 가득 찬 단편 소설 모음집
맨 뒷장에 해설 및 작가의 말까지 꼭 보고싶어서
다 읽음...^^
괜히 봐써...ㅠ
으아아아아ㅏ아아ㅏ
바깥은 여름 같은 책 좋아하면 좋아할듯
난 바깥은 여름 보다가 진짜 속이 미식거리는 안좋은 기분을 느껴서 중간에 덮었고
이 책도 비슷한 느낌을 겪게함
다 본 나를 때리고싶다
아니 그냥 보라고 추천 한 사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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