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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가 그렇듯
제목은 잘 지어야한다
ㅋㅋ
제목 때문에 보게 된 책임이 당연한 제목이 아닌가

태블릿으로 보다가 맘에드는 부분들 찍었는데
알고보니 밀리 어플에서 밑줄을 치거나 책갈피를 하거나
공유 이미지를 만들 수 있었다^^
이건 그 전에 본 책이라 폰맹처럼 사진을 찍음^^

축하를 받으려고
그렇게 입상을 주었나보다..(???)

해소되지 않은 기분은 성격이 된다..

행복은 선언이다.


작은 것을 매일 해주는게 가장 큰 사랑인줄 어렸을땐 모르는게 맞지

나도 여전히 항상 좋아~!~!~!~!
엄청 재밌어서 막 읽게 되는 책은 아니었지만
읽을 수록 사소한 부분에서 공감을 일으키던 책이었다
에세이를 좋아하진 않는 편이라 완독 안하기도 하는데(??)
무난히 완독했다
에세이의 특징인 뭐..그냥 그런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특별하진 않지만
어른이 되어가면서 찾는 행복 이야기 정도?
무난한 에세이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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