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예쁜 표지에 끌려 읽은 책
무겁지 않은 요즘 작가의 문체로 쉽게 읽었다
처음엔 별 설명이 없이 귀화서에 대해 막 나오는데
중간쯤부터 빛나는 사혼화를 찾는 내용이 재밌어졌고
사렴이 붙은 꽃이라던지 ,, 색다른 내용이 많았다
참고로 매우 슬프다. 아무래도 죽음과 남겨진 사랑하는 사람 이야기들이라 담담해서 더 슬프다
ㅜㅜ
지하철에서 눈물 콧물 나서 힘들었다..
예쁜표지랑 담담한 내용 안의
너무 슬픈 이야기들 ㅜㅜ
마리는 계속 울고 흔들리는 모습이 주인공보단 그냥 일반인 같아서 좋았다. 사람같고.
드라마화되면 재밌을 것 같던 책!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