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스릴러 추천하는 글을 찾다가 추천 받아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
최근에 거의 한국작가 글만 읽어서 오랜만에 읽는 번역체에 적응하기 힘들었으나ㅋㅋ
그 특유의 번역체가 오랜만이라 더 흥미를 유발해서 재밌게 잘 읽었다.
중간에 읽다가 넘 무서웠ㅇ...(.....쫄?ㅇㅇ)
무섭지만 끊을 수 없는 궁금함이 완독으로 이끌긴 하였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무서워하지도 않았을듯^^ㅎ
가끔 소오름~! 끼치는 부분이 몇군데 있었고
번역체임에도 맘에드는 문구들도 있어서 재밌게 읽었으며 완전 추천한다!

엄마의 손을 잡고 있는 아이,
저 아이의 시점으로 일기장처럼 쓰여있다 (제이미~!)

뒷장이 매우매우 컬러풀해서 야외에서 쨍~! 맘에든다
ㅋㅋ존재감 작렬,,

항상 나중이란게 있다.
마침내 죽고 나서야 모두 이전 일이 되는 것이다.
-
이건 공포물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맞다...

잠자코 듣기나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문장들이 가끔 나오는데 너무 재밌어...

이건 공포물이다
얼만큼 무서워질지 모르는 ,,,,!!
보고싶지 않지만 궁금한 공포영화같았다 (ㅋㅋㅋ) 15살 기준

대-체-어-디-갔-었-니-얼-마-나-걱-정-했-는-데 할 정도로 늦은 건 아니었다는 것
뭔지 너무 잘 알겠잖아..?
동서양 막론하고 똑같넼ㅋㅋㅋㅋㅋㅋㅋ

나이를 먹고, 키도 크고, 어쩌면 더 현명해졌을지 모르지만 그때 그 사람이라는 건 변함이 없었다.

네 그림자보다 빨리 뛰려고 하다가는 앞으로 고꾸라진다고,
재밌던 스릴러 책
이 작가의 책을 더 봐야겠다.
728x90
'기록 >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30가지 식물학 이야기 (0) | 2025.06.20 |
|---|---|
| 좌파 고양이를 부탁해 (1) | 2025.06.19 |
| 올빼미 눈의 여자 (5) | 2025.06.12 |
| 인어 사냥 (4) | 2025.05.09 |
| 메이드 인 라이브러리 (1) | 2025.05.09 |
| 조선의 형사들 (0) | 2025.04.25 |
| 타운 하우스 (0) | 2025.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