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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 마음이 혼란스러운 책들을 밀리에서 몇 권 읽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소소하게 읽는 기쁨을 주는 책을 보려고 도서관에서 아이랑 빌려옴 ㅎ
밀리에서 읽는 책은 남들의 평으로 보는 경우가 많거나 그냥 제목이나 표지에 끌려서 읽는데
성공확률이 매우 적다..
도서관에서 호로록 열어보고 한두장 펴보고 빌려오는게 성공 확률이 좋음..ㅎ

특히 도서관에서 빌려야하는 책 1순위
너덜너덜해진 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지는 합격^^
중간중간 삽화도 많고, 번역체인데도 오랜만에 호로록 빨리 읽기 좋았다.

오로르의 마음으로 보는 세상 ,,
느리고 편하고 좋았다..! 생각하게 되는 책


엄마가 되면 놀이동산에 일년에 10번 정도 가는걸 알게 된 나와 비슷한..
ㅋㅋㅋㅋㅋ
놀이동산... 그저 솜사탕 먹는 곳이 아니었나요..ㅠ 아이랑 가보니 줄 서는 곳인걸 알게 되었답니다..
이런 곳들.. 오로르야,, 엄마의 마음을 나도 이해해..ㅋㅋ



ㅠㅠ
마음이 정말 예쁜 오로르
우리 딸 같네..ㅋㅋ


뒷 장을 찍게 되는 책,,
그건 바로 매력덩어리란 뜻~~!

읽는 시간도 짧은데 매우 재밌게 읽었다.
오로르가 내 마음에 콕 와서 박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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