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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알게 된 파과
물론 영화를 본 건 아님..
그냥 이름이 특이해서 뭘까?생각하긴 했는데
밀리에서 메인페이지에 걸려있길래 틈틈히 읽어봄ㅎ

딱히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고
ㅋㅋㅋㅋ
영화화가 어떻게 됐을지는 대충 느낌이 오는데..........
내가 밑줄 그은 한줄은 위의 사진 맨 아랫줄 끝..
음
음..
약간 전에 읽었던 살인자의 쇼핑몰과 비슷한 느낌
그냥 와당탕탕 쿵탕쿵탕 이런일이 !! 아니 너가 !! 아니 엮여있잖아!! 아니 !!! 나도!!
오프라인으로 읽었을때 시간은 추가가 안된듯..
3시간보다 더 오래 읽은 느낌인데..
책이 뭔가 막 숨기려고 하는 느낌이었다..
그냥 마지막 엔딩은 봐야할 것 같아서 봤는데 그냥 별 것 없어서 아쉬웠고
틈틈히 나오는 표현들이 좋긴 했으나 전체적으로 폭력적이라.. 음..
그냥 영화대신 잘 봤다.(폭력적인 영화는 잘 안 보니까.. 대신 본 게 맞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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